알렉스 이마스·필 트래멀 – AI가 좋아질수록 AI의 경제 지분은 작아질 수 있다
목 차
개요
- Dwarkesh Patel 팟캐스트 대담. 자동화·AGI가 진전된 세계에서 임금·노동분배율·희소성·과세와 재분배·개도국 전략을 경제학이 무엇을 말해줄 수 있는지 점검
- 핵심 역설이 제목: 트랜지스터처럼 물량이 폭증해도 한계가치가 더 빨리 떨어지면 경제에서 차지하는 지분은 오히려 축소 — AI가 이 패턴을 따를지, 아니면 사상 처음 깨는 기술일지가 궁극 질문
- 두 사람 모두 개별 예측보다 시나리오 매핑과 데이터 수집 체계를 강조. 관계 섹터(이마스)와 다양성 증가(트래멀)라는 상반된 중심 가설을 놓고 교차 검증
핵심 내용
관계 섹터 — 무엇이 희소해지나
- 관계 섹터 정의: 사람이 개입했다는 사실 자체가 제품 가치의 일부인 재화·서비스. 인간은 자연적으로 희소하므로 자동화로 다른 희소성이 소멸해도 인간 개입 재화의 희소성은 유지
- 두 경제 모델: 기계 전용 경제(공장·연구·아이디어)는 폐쇄 루프, 인간 경제(발레리나·바리스타)는 비폐쇄 — 인간도 자동화 재화를 원해 부가 기계 경제로 유출되지만 기계는 인간 서비스를 안 원함 → 인간 전용 경제의 비중 축소가 구조에 내재한다는 의심
- 직무의 태스크 모델: 의사 = 보험서류·제약사 통화·진단 전달 등 태스크 묶음. 태스크 대부분이 자동화돼도 진단 전달·정서적 지지에 인간이 남을 때 소비자가 더 지불하면 그 직업은 관계 섹터로 분류
- 필요한 데이터: 전 태스크 자동화 vs 한 태스크만 인간 유지의 반사실 조건별 지불의사를 컨조인트로 측정한 탄력성 — 현재 전무
- 아트 프린트 실험(이마스): 유인합치적 지불의사 측정. 1점 한정 조건에서 인간 제작이 AI 제작보다 훨씬 높게 평가. 500장 생산 조건에선 인간 제작 가격 급락(작가와의 연결 소멸)하는데 AI는 무차이 — AI는 이미 커모디티로 인식된다는 증거
- 함의: 인간은 말이 아님 — 말은 산출물만 중요한 투입재였지만 인간은 산출물 가치 자체를 바꾸는 존재. 이 효과가 충분한 수의 섹터·직업에서 강하게 성립하지 않으면 관계 섹터 스토리는 붕괴
예측 무용론과 데이터 공백
- 리카도의 교훈: 1820년대 산업혁명 초기 낙관에서 기계의 일자리 자동화·대량실업·정치 불안 예언으로 선회. 당대 일자리는 실제로 전부 자동화됐지만 2026년 프라임에이지 고용률은 2000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피크 — 럼프오브레이버 오류(총노동량 고정 가정, 신규 일자리 창출 간과)
- 구조 변화의 경제학: 자동화된 재화가 싸지면서 남는 소득이 서비스로 이동. 단 이 일화는 지금도 완전고용이 온다는 근거가 아니라 예측이 그만큼 어렵다는 근거로만 사용
- 개별 경제학자 예측은 전방위로 엇갈림(프래드킨·자바리안·코 분석) — 예측시장·군중지혜 집계가 대안
- 데이터 맨해튼 프로젝트 필요(이마스의 최우선 메시지): 소비자 수요 탄력성 데이터 전무, 일자리 창출·소멸 추적 부재, O*NET 태스크 DB는 갱신이 드물고 저품질
- 방법론 제안: 노동분배율 0 또는 유지 같은 전제에서 출발해 그 시나리오를 만드는 희소성 차원을 역산 → 수집할 데이터를 특정
노동분배율 60%의 미스터리와 질적 전환
- 칼도어 정형화 사실: 수백 년간 경제 산출의 약 60%가 임금, 30-40%가 자본(임대료·주주)으로 배분. 산업혁명 이후 모든 자동화에도 유지된 것 자체가 놀라운 점
- 회계 논쟁: 최근 20-30년 하락설은 회계기준 변경 영향이 큼. 앳킨슨 논문 — 회계를 일관 유지하면 노동분배율은 하락한 적이 없음
- 안정성의 설명: 노동·자본이 보완재라 둘 다 지불 필요. 공급망 전체로 본 네트워크 조정 요소분배율 기준 완전 자동화된 재화는 아직 없음 — 미국 컴퓨터·전자제품의 네트워크 조정 자본분배율은 약 50%로 안정
- 다가올 질적 전환: 일부 재화는 공급망 전체가 자동화돼 네트워크 조정 자본분배율 1에 도달. 단 전체 자본분배율에 미치는 효과는 모호 — 비인간 재화 공급이 무한대로 가도 한계효용이 수량보다 빨리 0으로 수렴(포만)하면 지출이 인간 고유 섹터로 몰려 노동분배율 유지 가능
- 몽골 경제학자 반론(트래멀의 중심 예측): 1400년 몽골인이 품종을 고정하고 전망했다면 말·요거트·유르트 포만 후 전 소득이 가수에게 간다고 예상했을 것. 실제로는 비인간 재화의 다양성이 폭발하며 가수 지출 비중은 계속 미미 — 미래에도 다양성 증가가 포만을 계속 앞지르면 관계재를 원하는 만큼 소비해도 노동분배율은 0으로 수렴 가능
무어의 법칙 역설 — 제목의 논지
- 트랜지스터 급증해도 컴퓨팅 지출 비중은 오히려 감소: 트랜지스터는 조 배에서 경 배 증가했지만 컴퓨팅 지출의 경제 내 비중은 감소(채드 존스) — 생산이 싸지는 동시에 한계 트랜지스터의 가치가 하락하기 때문
- 비관적 무어 법칙 프레임: 18개월마다 연산의 가치가 반감 — 연산의 용도가 고갈되는 속도가 무어의 법칙을 지탱
- AI가 이 패턴을 깨는 첫 사례일 가능성: H100 임대료가 3년 전보다 비쌈 — 모델이 똑똑해질수록 컴퓨트의 기회비용이 상승하고 자본에 대한 수요 품종이 계속 추가되는 중
- 궁극 질문: 컴퓨트 수요가 영원히 포만되지 않으면 컴퓨트의 경제 지분은 계속 증가, 포만되면 트랜지스터의 길(물량 폭증 속 지분 축소)
화이트칼라 종말론 팩트체크와 수요 탄력성
- 현재 증거: 예일 Budget Lab 등 분석 — 눈을 크게 떠도 안 보이는 수준. 가장 노출이 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조차 유의미한 신호 부재
- 주니어 개발자 채용은 추세 하회지만 레벨 시프트가 아닌 성장 둔화, 시니어 엔지니어 수요는 오히려 증가
- 졸업생 구직난·AI 레이오프 서사는 일화적 — 평범한 레이오프의 AI 리브랜딩 가능성
- 조율 장치 리스크: 레이오프를 안 하면 AI 도입에 뒤처진 기업으로 보이는 내러티브가 형성되면 실익이 없어도 따라 하는 연쇄 레이오프 가능(토큰 최대화 일화)
- 탄력성이 관건: O-링 직무 모델 — 10개 태스크 중 9개 자동화 시 남은 태스크 집중으로 생산성 상승, 가격 하락에 수요가 충분히 탄력적으로 반응하면 고용은 오히려 증가(현재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 데이터와 부합)
- 제본스 역설은 수요가 고탄력일 때만 성립(약 200년 전 영국 석탄). 석유·인슐린·농업(식량 포만)은 반례. 소프트웨어는 싸질수록 더 원하는 고탄력 재화라는 게 현재까지의 시사
- O-링 신뢰성의 양방향성: 챌린저 폭발처럼 한 요소 불량이 전체를 망치므로 극한 신뢰성 요구가 현재의 자동화 부진을 설명. 간스·골드파브 모델 — 9할을 인간보다 낮은 품질로 자동화할 바엔 자동화 안 함
- 미래엔 역전: 생산 흐름이 AI 노동 중심으로 조직(neuralese 소통, 수천 배 사고 속도)되면 비교우위가 있어도 거래비용·신뢰성 우려로 인간 통합이 어려워짐. 인간이 남은 1할을 AI 수준 품질·속도로 못 하면 인간이 완제품 질을 끌어내려 배제
- 변호사 사례: 관계 요소가 없어도 책임 주체·소유권·해고 가능성·라이선스 등 규제 레이어가 인간을 루프에 유지. 단 진행자 관점 — 인간 전속으로 여겨온 입법·판사·배심도 역사적으로 계속 변해온 과도기적 관행이며 AI 운영 체제가 더 효율적이면 결국 경쟁 우위
메시 미들·시트리니 침체론·재분배 설계
- 메시 미들(몰리 킨더): 자동화는 진행되는데 파이가 충분히 안 커져 해고자 보상형 파레토 개선이 불가한 구간. 정치경제 문제 — 연봉 20만 달러 메타 해고자에게 연 20만 달러 수표는 저임금 근로자가 있는 한 정치적으로 지속 불가
- 역사 사례: 전화교환수 1920-1940 — 기술이 있었는데도 20년에 걸친 드립 자동화, QJE 연구상 더 낮은 임금·불완전고용으로 재흡수. 대량실업 없는 완만한 하향이 정치적으로 가장 위험한 시나리오
- 앤디 홀: 실업률 2%p 상승만으로 정치 지형 급변. 코로나 경험상 빠른 실업 급등(2-3%)은 국가 비상사태로 취급돼 재정 대응은 신속
- 메시 미들 성립엔 저확률 조건의 동시 충족 필요: 화이트칼라 자동화가 조각조각만 가능(엔지니어만 되고 회계사는 안 되는 지능)해야 하고 AI 비용이 인건비보다 겨우 한 끗 저렴해야 함. 지능의 범용성상 엔지니어 전면 자동화가 가능하면 화이트칼라 전반이 가능 → 절감액 막대 + AI가 훨씬 저렴 → 나눌 부가 부족한 시나리오는 비개연적
- 시트리니 침체 시나리오 비판: 실업 부분은 가능하나 마이너스 성장은 비개연적. 필요조건 = 노동자에서 자본가로 부 재배분 + 자본가 수요의 하드 바운드 포만 + 그 돈이 투자로도 안 감. 싱귤래리티 국면에 데이터센터·팹 투자를 멈추는 세계는 비상식적. 대공황과 달리 기술 프런티어가 확장 중 — 풍요에서 마이너스 성장을 도출하기는 극히 어려움
- 재분배는 레이어링 설계: 수단마다 구현 복잡도와 효과 발현 시점이 상이
- 부유세: 0.5%에서 정치적으로 멈출 균형 없음 — 소득세가 전시 저율로 시작해 한계세율 40%, 일부 주 50% 이상까지 에스컬레이션한 전례
- 마이너스 소득세: 법제화 즉시 소득 바닥 보험 제공, 단 정권 교체로 폐지될 리스크 공유
- UBI: 수표 의존은 노동이라는 소득 원천이 사라진 세계에서 선출 권력에 기본 생존을 맡기는 위험한 권력공유 구조(이마스의 최대 우려)
- 유니버설 베이식 캐피털: 주주 지위·재산권이라 정치 리스크는 낮지만 타게팅 문제 — 앤트로픽이 0이 되고 무명 로보틱스 기업이 다 가져가면 실패. 인덱싱이 어려우면 이 수단도 어려움
- 분리 원칙: 세수 조달·과세 대상·배분 방식은 별개 — 소비세(VAT)나 광범위 세금으로 정부가 주식을 사서 전 국민에 배분하는 조합 가능(사회보장 민영화 = 전 국민 주식 바스켓 아이디어와 유사)
축적 선호의 진화와 장기 자본분배율
- 선택 논리: 성장하는 기업·에이전트가 살아남음 → 미래를 지배할 선호는 인간 고유재가 아니라 컴퓨트 같은 자원에 대한 불포만 수요·고저축 성향. 자기 후생을 가진 자율 AI가 인간과의 거래를 선호할 사전확률은 없음(이마스)
- 반대 방향의 선택도 존재: 사회적 상호작용의 AI 위탁에 도덕 감정으로 저항하는 인간이 짝짓기·번식에 유리할 수 있음(하이트의 도덕 감정 프레임, 데이비드 라이시 — 인류는 지금도 자연선택 진행 중) → AI 세러피스트 수용이 아니라 인간 선호 강화 쪽으로 진화 가능
- 부자의 이중성: 저커버그의 소비는 관계재(MMA 강사·댄서) 위주지만 부의 대부분은 메타 주식 — 배당으로 소비하는 대신 데이터센터에 복리 축적을 선택. 인간 선호가 바뀌지 않아도 가속주의적 자본 선호가 이미 최상위 부를 지배
- 트래멀의 장기 논리: 자본에 포만하는 자와 포만하지 않는 자(우주 개발·갤럭시 브레인 지향)가 있으면 후자의 저축률이 높아 장기적으로 부의 대부분을 보유 → 경제 전체 자본분배율은 그 사람 지출의 자본 비중, 즉 1로 수렴. 머스크(달 질량 사출기 구상, 연구 인력이 인간인지 무관심)가 현존 사례
- 역사적 브레이크 = 소산 충격: 상속자의 탕진, 재단의 지출이 축적가의 경제 장악을 막아왔음. 수명 연장이나 축적에 정렬된 트러스트가 생기면 브레이크 소멸 — 그리디 옵티마이저 소수만 있어도 경제 전체 선호를 지배
- 이마스 반론: 무한 축적은 통상적 선호 구조가 아님 — 쾌락은 포만되고 이후는 사회적 지위 동기(루소·아우구스티누스). 단 집중도가 높으면 예외 몇 명으로 충분하다는 점엔 반론 없음
- 도구적 축적 동기와 회계 문제: 정치·철학·종교적 영향력 군비경쟁, 총효용 공리주의 자선(보스트롬의 천문학적 낭비 논변 — 다이슨 스피어·행복한 시뮬레이션 존재 창조)도 사실상 불포만 효용함수. 폰 노이만 탐사선은 실존 가능한 그리디 옵티마이저
- GDP는 최종 소비재·투자재만 계상 — 자기를 소유한 탐사선의 자기복제는 계상 방식에 따라 GDP 밖일 수 있어, 통상 집계 기준의 노동분배율은 높게 유지되는 것도 가능
개발도상국·인덱싱·전기 프레임
- 개도국 AI 시대 레벨업 vs 소비시장 지위 상실: 경제학계 최대 공백 = AI 시대의 중진국·개도국(이마스 자인). 두 세계 — 기술 확산으로 레벨업 vs 모델·하드웨어가 없고 선진국이 자동화로 원자재까지 생산해 소비시장 지위마저 상실하는 세계
- 처방은 재교육보다 인덱싱 우선: 자본이 노동을 대량 자동화할 만큼 생산적이면 금리가 높거나 자본재 가격이 급락 — 적은 저축으로도 다음 해 대량 소비 가능. 국부펀드로 공급망 지분 확보 또는 시민 대상 보조금
- 양자택일은 아님 — 메시 미들·장기 타임라인 세계에선 재교육도 가치. 모바일 뱅킹이 독일보다 나이지리아에서 보편화된 립프로깅 선례
- 인덱싱 난이도 논쟁: 인덱스펀드 이전엔 경제 인덱싱 자체가 불가(100년 전 가치 창출 대부분이 극소수 기업에 귀속). 인덱스펀드 탄생부터 약 5년 전까지가 골든 윈도우였고 지금은 사모 집중으로 후퇴 — 평균인의 자본은 집 한 채인데 토지 가치는 인간 근접성이라 AI 생산의 보완재로 최악(조지스트 토지세만으론 재원 부족한 이유)
- 트래멀 반박: 미국 비영세 기업 시총 중 사모 비중은 20% 미만. OpenAI·앤트로픽도 상장 수순으로 보이고 AI가 공시 마찰 자체를 낮춰 상장을 쉽게 만들 것 — 인덱싱 접근성의 장기 개선 추세는 지속 전망
- 전기 vs 소셜미디어 프레임: 전기는 편익이 사용자에게 귀속돼 독점 공급자(ConEd)에 권력이 집중되지 않았고, 소셜미디어는 렌트가 플랫폼에 귀속. AGI가 전기형이면 미래 S&P 전 기업이 AI를 레버리지하므로 인덱스 매수만으로 참여 가능
- 오픈 모델이 프런티어에 6-9개월 뒤면 커모디티화 — AGI 도달 후 반년이면 만인이 접근. 이 분기는 재귀적 자기개선·지속 학습 같은 기술 예측 질문과 직결
- 안전 트레이드오프: 소수 프런티어 랩 = 감속 버퍼라는 통념에 대해, 격차가 있어도 상장·분산 소유면 부의 집중 없이 안전 버퍼 확보 가능(트래멀). 이마스는 확산 리스크보다 커모디티화 편익이 크다는 입장 — 집중된 랩은 정부의 정치적 타깃(앤트로픽에 대한 국방물자생산법 위협 사례)
- 내러티브의 힘: 반전기 세력은 없음. AI 부정 내러티브 우세는 존재하는 것의 상실이 존재하지 않는 유토피아 상상보다 쉽기 때문
투자자 관점 시사점
- 컴퓨트 포만 여부가 AI 캐펙스 사이클의 궁극 변수: H100 임대료가 3년 전보다 비싼 현재는 수요 품종 확장 국면. 활용처 증가 둔화·연산 가치 반감 회귀 신호가 나오면 컴퓨트 공급망 디레이팅 트리거 — 트랜지스터 전례상 물량 폭증과 경제 지분 축소는 공존 가능하므로 출하량 성장만으로 롱 논거 유지 금물
- 시트리니류 AI발 침체 베팅은 성립 조건이 좁음 — 실업 서사와 마이너스 성장 서사를 분리해 프라이싱. 자동화 국면에서도 절감된 자원은 투자로 재유입되는 게 기본 경로라 매크로 숏보다 노동 대체 수혜·피해 간 상대가치가 논리적
- AI가 전기형인지 소셜미디어형인지가 랩 밸류에이션의 핵심 분기: 오픈 모델 6-9개월 격차가 유지되면 프런티어 랩 렌트는 축소되고 편익은 도입 기업 전반으로 확산 → 특정 랩 집중보다 인덱스·다운스트림 도입주 비중이 유리. 집중 랩은 규제·정치 타깃 리스크도 가산
- 인덱싱 접근성 자체가 알파: 사모 AI 집중 국면에서 상장 전환·커모디티화가 진행되면 지수 편입 전 접근 채널의 가치가 큼. 반대로 주택 등 전통 실물자산은 AI 생산과의 보완성이 낮아 장기 상대 열위 가능
- AI 레이오프 발표는 검증 대상: 조율 장치 논리상 펀더멘털 개선 없는 과시성 레이오프 연쇄 가능 — 토큰 지출·자동화 실효 데이터 없이 마진 개선 스토리로 사지 말 것. 노동시장 데이터상 화이트칼라 블러드배스는 아직 부재(주니어 채용 둔화 수준)
기억할 발언
- (05:31) 이마스: 오늘 대화에서 하나만 가져간다면 이것 — 우리에겐 데이터가 없다. 나는 데이터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가 필요하다고 말해왔다. 소비자 수요 탄력성 데이터가 없고, 어떤 일자리가 생기고 사라지는지도 추적하지 못하고 있다
- (15:19) 무어의 법칙의 비관적 해석: 18개월마다 연산의 가치는 반으로 떨어진다. 연산의 용도가 고갈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것이 무어의 법칙을 지탱해왔다 — AI에서 처음으로 이것이 더 이상 사실이 아닐 수 있다
정적 공유본 · 2026-08-06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