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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도입
- 진행자: 밀리 (Millie), 스페셜 경쟁력 연구 프로젝트(Special Competitive Studies Project, SCSP) 소속.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모(Memos to the President)' 팟캐스트 진행.
- 게스트: 젠슨 황 (Jensen Huang), 엔비디아(Nvidia) 창업자 겸 CEO.
- 주제: AI 관련 모든 것.
- 밀리가 엔비디아에 "큰 한 주"였다고 언급하며 축하함.
- 젠슨 황은 "엄청난 영광"이자 "놀라운 한 주"였다고 화답함.
1. 아메리칸 드림과 엔비디아 창업
- 젠슨 황은 아직 (이번 주의 성과가) 실감 나지 않는다고 말함.
- 자신이 이민자이며, 진행자(밀리) 역시 이민자임을 언급함.
- 미국을 '아메리칸 드림의 땅'이라 칭하며, 이민자들이 삶과 회사를 일구는 곳이라 말함.
- 자신이 겪고 있는 일을 '궁극적인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표현함.
- 8살 때 (처음엔 7살이라고 했다가 정정) 미국에 왔음.
- 33년 전 좋은 친구들과 엔비디아를 창업했으며, 33년이 지난 지금도 CEO임.
- 초기 창업자 다수가 여전히 엔비디아에 남아있음.
- "엄청난 우여곡절(enormous amount of ups and downs)"을 겪으며 30년간 꿈을 추구해 옴.
2. 컴퓨터의 재창조
- 현재의 이정표는 내재화하기 어렵지만, 매우 중요한 것을 상징함.
- 엔비디아의 목표: 컴퓨터의 재창조(reinvent the computer).
- 현재 우리가 아는 컴퓨터는 IBM 시스템 360(IBM System 360) 이래 60년간 정의되어 왔음.
- IBM은 당대 세계 최대 기업이었음.
- IBM이 만든 청사진(아키텍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분리, 아키텍처/애플리케이션 호환성, 전체 제품군 라인업 등)이 지난 60년간의 컴퓨터 산업을 규정함.
- 엔비디아의 기회는 그것을 재창조하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었음.
- 이제 엔비디아가 '인공지능을 위한 플랫폼'이 된 것은 "꿈이 이루어진 것(dream come true)"임.
3. AI의 물결 (Waves of AI)
- 밀리가 'AI의 물결'에 대해 질문함.
- 2012년: 엔비디아도 다른 이들과 같은 순간(AlexNet)을 목격했지만, '내부 정보(inside track)'가 있었음.
- 엔비디아는 CUDA가 새로운 종류의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 항상 믿고 있었음.
- CUDA와 GPU 기반으로 구축된 알렉스넷이 컴퓨터 비전 분야에서 놀라운 결과를 달성함. 이는 40년간 컴퓨터 비전 전문가들이 이루지 못한 성과였음.
- 엔비디아는 이것이 단순한 컴퓨터 비전의 돌파구가 아니라 '더 큰 아이디어'임을 깨달음.
- 충분한 데이터와 컴퓨팅 규모만 있다면, 딥 러닝이 인간이 설계한 기능이나 정형화된 알고리즘으로 설명하기 불가능했던 문제들을 풀 수 있음을 깨달음.
- 이는 전체 컴퓨팅 플랫폼(프로세서, 인터커넥트,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스택, 개발 방법론, 신규 산업 등)이 바뀔 것임을 의미했음.
- 엔비디아는 회사를 "사실상 리셋(reset our company essentially)"함.
- 새 라이브러리(cuDNN), AI 프레임워크(Megatron Core), NVLink, 텐서 코어(tensor cores), 다양한 숫자 형식 등을 발명함.
- 첫 AI 슈퍼컴퓨터인 DGX-1을 개발함.
- 젠슨 황이 개인적으로 샌프란시스코의 한 스타트업에 첫 DGX-1을 배송했는데, 그곳이 바로 OpenAI였음.
- AI 물결 요약:
- 1차 물결: 인식 (Perception)
- 2012년 이후 딥 러닝이 발전하고 데이터/컴퓨팅이 확장됨.
- '인식' 문제를 해결함: 컴퓨터 비전과 음성 인식이 초인적 수준이 됨.
- 2차 물결: 생성 (Generative AI)
- 정보 이해뿐 아니라 번역 및 생성 (텍스트-텍스트, 텍스트-이미지, 이미지-텍스트, 텍스트-비디오 등).
- 3차 물결: 추론 (Reasoning AI) (현재)
- AI가 원칙, 지식, 상식을 적용함.
- 생각의 사슬(Chain of Thought), 생각의 트리(Trees of Thought) 같은 기술 사용.
- 큰 문제를 여러 단계로 나누고 단계별로 해결책을 추론함.
- 답변 전 연구(문서나 논문 읽기)를 수행할 수도 있음.
- 이 '추론 AI' 때문에 사람들이 AGI(범용 인공지능)에 가까워졌다고 말하기 시작함.
- 4차 물결: 물리적 AI (Physical AI) (다음)
- AI가 물리적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법을 앎.
- 물리적 세계의 상식(객체 영속성, 마찰, 관성, 인과관계 등)을 가짐.
- 이 모든 능력의 집합은 다음 물결, 아마도 로보틱스로 이어질 것임.
- 1차 물결: 인식 (Perception)
4. AI 팩토리 (AI Factories)
- 밀리: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했고, 'AI 팩토리' 비전을 갖고 있다. 무슨 의미인가?"
- 젠슨 황: 반도체 산업(TSMC), 컴퓨터 생태계(엔비디아)가 디지털 인프라를 대표함.
- 이 인프라가 AI를 가능하게 함.
- '지난 산업'(디지털/컴퓨터 산업)은 소프트웨어(약 1조 달러 규모)를 가능하게 했음.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산업은 각각 약 0.5조 달러 규모였음.
- 이제 이 산업은 AI를 가능하게 함. AI는 (인식/추론 능력 덕분에) 혁명적 기술이자, 모든 산업의 기반이 '지능'이기 때문에 모든 산업에 적용 가능함.
- 산업적 관점:
- AI 모델은 무엇을 생산하는가? 토큰(Tokens).
- 토큰은 단어, 숫자, 기호가 되거나, 미래에는 신약을 위한 화학물질, 단백질, 또는 자율주행차/로봇을 움직이는 액추에이터 동작이 될 수 있음.
- 토큰은 다양한 종류의 '지능으로 재구성됨'.
- 이 토큰을 대규모로 생성하려면 대형 데이터센터가 필요함.
- 젠슨 황은 이를 '데이터센터'라 부르지 않음. (데이터센터는 데이터를 '검색'함)
- 이 새로운 시설의 유일한 임무는 토큰을 '생산'하는 것이므로 'AI 팩토리'라고 부름.
- 밀리가 '미터당 토큰(token per meter)' 개념을 언급함.
- 젠슨 황은 이를 '전자를 생성하던 공장'(발전 산업)과 비교함. 발전 산업은 한때 세계 경제의 30%를 차지했음.
- 전력은 '달러당 킬로와트시(kilowatt hours per dollar)'로 수익화됨.
- 이제는 '달러당 메가토큰(mega tokens per dollar)' 개념이 생김.
- 이는 '부가가치가 더해진 전자(value added electrons)' 즉, 토큰임.
- 이 새로운 산업은 에너지를 필요로 함.
- 젠슨 황은 이 지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친에너지/에너지 성장 이니셔티브가 "매우 시의적절(so timely)"하다고 언급함.
- 미국이 AI 생태계의 리더가 되려면 AI 팩토리에 필요한 에너지가 필수적임.
- 트럼프의 비전, 기술의 준비 상태, AI에 대한 세계의 준비 상태가 "정확히 적절한 시점"에 합쳐졌다고 봄.
5. AI와 노동력
- 밀리: "사람들이 일자리에 대해 불안해한다. 노동력에 어떤 영향이 있는가?"
- 젠슨 황: 신기술과 생산성은 산업 성장을 이끌고 일자리를 창출함.
- 사례 1: 전기. 전력 생산 산업 자체도 커졌지만, 전구, 냉장고, 세탁기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하여 더 많은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함.
- 사례 2: 정보 산업 혁명. 지난 30년간 생산성이 약 80% 증가하는 동안, 고용 또한 80% 증가함.
- 이유: 생산성 향상이 일자리 감소로 이어진다는 생각은 "상상력이 부족(lacks imagination)"한 것임.
- 새 아이디어가 없는 회사는 인력이 덜 필요할 수 있음.
- 하지만 엔비디아는 "너무 많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시간과 사람이 부족함. 아이디어 백로그가 엄청남.
- 생산성이 높아지면, 엔비디아는 "더 많은 일"을 할 것임 (더 많은 제품 제공, 새 아이디어 발명, 새 산업 창출).
- 이는 낙관론과 아이디어 창출을 믿는지, 아니면 더 이상 새 아이디어가 없다고 믿는지의 차이임.
- "역사는 인류에게 추구해야 할 아이디어가 훨씬 더 많다는 것을 시사함."
- 생산성이 높아지면 더 많은 도전을 더 빨리 해결할 수 있음.
6. AI 활용: 위대한 평등화 장치
- 젠슨 황이 한 가지 덧붙임: 모든 사람(성인, 아이, 직업 유무 무관)이 즉시 AI를 접하는 것(engage AI right away)이 지극히 중요(vital)함.
- 이유: AI는 "가장 위대한 평등화의 힘(greatest equalization force)"임.
- 역사상 처음으로, 프로그래머(C++, 파이썬 사용자)와 컴퓨터 사용법을 모르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기술임.
- 컴퓨터가 갑자기 "사용하기 쉬워짐".
- 사용법: ChatGPT, Gemini Pro 등에 가서 간단한 질문을 하면 됨.
- 심지어 "AI 사용법을 모르는데, 가르쳐 줄래?"라고 물어볼 수도 있음.
- 타이핑을 못하면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됨.
- 영어를 못하면 원하는 언어로 말하면 됨.
- AI가 그 언어를 모르면, 그 언어를 배우라고 말하면 됨.
- AI는 사회 모든 곳의 역량을 강화하고, 가능하게 하며, 끌어올릴 것임.
7.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
- 밀리: "워싱턴에 와 있고, 어제 대통령을 만났다. 어땠는가?"
- 젠슨 황의 소감: "친혁신, 친성장, 친에너지, 친산업(Pro-innovation, pro-growth, pro-energy, pro-industry)."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를 주도하고 세계 리더가 되기를" 원함.
- 젠슨 황은 나라, 기업, 국민에 대해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함.
- "그를 만날 때마다 완전히 활력을 얻고(completely fired up) 돌아온다."
8. 대통령을 위한 메모: AI 리더십 유지 방안
- 밀리: "AI 선도를 위해 대통령에게 조언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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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 대통령은 컴퓨터 산업이 미국의 "국가적 보물(national treasure)"임을 인지하고 있음. - 미국이 이 정도 수준으로 세계를 선도하는 다른 산업은 없음. - 미국은 "통신 산업을 잃었음(lost the telecommunications industry)". 구체적으로 5G 물결(5G wave)을 놓침. - 기술, 정책, 잘못된 전략적 사고로 인해 잃었음. - 컴퓨터 산업에서 "절대 그런 일이 일어나게 둘 수 없음(cannot allow that to happen)". - (AI 덕분에) 6G에서는 기회가 있음. 엔비디아는 통신 분야 기술 리더십 회복을 도울 것임. - AI에 대한 핵심 조언: - AI는 컴퓨팅이고, 컴퓨팅은 개발자(developers)에 관한 것임. - 제 1 임무: 모든 개발자를 확보하는 것 (Win all developers). - (5G 실패를 다시 언급: "우리는 모든 개발자를 잃게 만드는 정책을 가졌었음.") - 이제는 모든 개발자를 확보하는 정책이 필요함. - 세계 AI 개발자의 50%가 중국에 있음. - 모든 국가/산업이 지능을 필요로 하기에, 개발자들은 전 세계(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 중동)에 있음. - 미국은 이 개발자들을 확보해야 함. - 첫 번째 포인트: 모든 AI 개발자가 미국 기술 스택(American tech stack) 위에서 개발하게 해야 함. - 밀리 확인: "미국이 기술 스택의 글로벌 표준을 세우길 원한다는 뜻인가?" - 젠슨 황 동의: 미국 달러가 세계 기축 통화이듯, 미국 AI 스택이 글로벌 표준이 되어야 함. - 두 번째 포인트: - 기술 스택은 칩과 시스템에서 시작하며, 그 위의 AI 모델만이 아님. - AI 모델은 다양함 (오픈소스, 폐쇄형, 물리용, 양자용, 통신용, 로보틱스용 등). - (진행자의 'AI 플러스' 이니셔티브 - AI for Science, Quantum, 5G/6G - 를 칭찬함.) - 이 모든 모델이 미국 기술 스택 위에서 구축되어야 함. - 세 번째 포인트 (정책 관련): - 'AI 확산(AI diffusion)' 정책은 미국 기술 스택을 세계에 제한(limit)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됨. - 오히려 미국 기술 스택을 전 세계로 극대화(maximizing)하는 것이어야 함. - 그래야 모든 개발자가 미국 표준 위에서 개발하게 됨. - 이는 '선순환(virtuous cycle)'을 만듦: (더 많은 기술 보급 -> 더 많은 개발자 확보 -> 더 많은 기술 보급)
9. 주권 AI (Sovereign AI)
- 밀리: "'주권 AI'를 주창하는데, 무슨 의미인가?"
- 젠슨 황:
- 그는 미국 기술 스택이 모든 나라가 AI를 구축하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주창하는 것임.
- 모든 나라는 (OpenAI, Gemini, Grok 같은) 미국 AI를 사용해야 함.
- 동시에 자국 고유의 AI 스택과 모델을 구축해야 함.
- 이 모델은 그들의 언어, 역사, 지식, 문화, 가치관을 기반으로 훈련되어야 함.
- 하나의 서구 기업이 전 세계 모든 국가, 종교, 사회의 가치를 포착하고 깊이 이해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음(not sensible)".
- 각국은 자체적인 것을 구축해야 하며, 이 모델들은 다른 산업/공개 모델과 상호작용할 것임.
- (반복) "하지만 우리는 그들이 미국 기술 스택 위에서 구축하기를 원함."
10. 미중 기술 경쟁
- 밀리: "미중 기술 경쟁에 대한 견해는?"
- 젠슨 황:
- 중국은 우리의 경쟁자(competitor)이자 적수(adversary)이지, 적(enemy)은 아님.
- 양국은 깊은 상호 연결(interconnections)과 상호 의존(interdependencies) 관계에 있음.
- 미국의 기술 리더십은 "비범함(extraordinary)". 미국 컴퓨터 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재능 있고 역량 있는" 산업임.
- 미국이 수십 년간 리더십을 유지할 것이며, "경쟁을 환영함(welcome competition)".
- "한번 붙어보자(Let's go play). 그것이 미국 정신(American spirit)임."
- 미국 산업이 리더십을 위해 싸울 기회가 필요함.
- 세계는 상호 의존적임 (유럽, 일본, 동남아, 라틴 아메리카의 역량에 의존함).
- 중국은 "가공할 만한(formidable) 역량"을 가짐.
- 중국 기술 기업들(화웨이, BYD)은 "가공할 만함".
- 중국의 제조 역량(기술 + 숙련도 + 노동력 규모의 결합)은 "비범하며(extraordinary)" 과소평가할 수 없음.
-
미국이 해야 할 일:
-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ing America)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이니셔티브는 "환상적이고(fantastic), 선견지명이 있으며, 시의적절함." - 미국은 제조의 기술(technology), 숙련도(craft), 노동력 규모(labor scale)에서 세계적 수준이 되어야 함. - 미국의 이 생태계는 뒤처져 있으며, "열정을 잃었음." - 제조업은 이제 "고도로 기술적인(deeply technical)" 분야가 되었음. - 재산업화는 (타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갈등의) 온도를 낮추며, 자체 역량을 강화함. - 이는 국가 안보, 산업, 일자리 창출, 문화, 사회 전반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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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팅 및 기술 스택 같은 분야에서 "극도로 탁월한(extraordinarily excellent)" 상태를 유지해야 함. - 이를 통해 모든 국가의 파트너가 되고, 기여하며, 상호 의존성을 유지할 수 있음.
-
11. 전략적 자신감 회복
- 밀리 (마지막 질문): "'전략적 자신감 회복'이란, 2030년까지 미국 기술이 글로벌 인프라(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구축하며 선도하고 혁신한다는 의미인가?"
- 젠슨 황: "정확함(Exactly)."
- 정책/규제는 종종 "제한하고 통제하는(limiting and restricting)" 데 너무 집중하는 경향이 있음.
- 그는 "미국이 비범하다(America is extraordinary)"는 점을 상기시키고 싶음.
- 그는 전 세계 기업과 일하며, 미국이 "비범한 직업윤리(extraordinary work ethics)"를 가졌다고 증언할 수 있음.
- "미국인들은... 세계 어느 산업보다 가장 열심히 일한다."
- 미국은 산업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놀라운 기반을 갖춤.
- 여전히 이민자들이 와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위대한 회사를 세우기에 세계 최고의 장소임.
- 그는 "나보다 아메리칸 드림을 더 즐기고 직접 본 사람은 없다", "나는 아메리칸 드림을 구현한 사람(I embody the American dream)"이라고 말함.
- 그는 자부심, 감사함, "엄청난 자신감(great confidence)"을 갖고 있음.
- 정책은 "먼저 자신을 아는 것(know thyself)"에서부터 개발되어야 함.
- 방어적 전략과 공격적 전략은 연관되어 있지만 "같지 않음."
- 미국은 특히 AI와 컴퓨팅 분야에서 자국의 역량을 인지해야 함.
- 이 산업은 "국가적 보물(national treasure)"임.
- 미국은 이 역량을 "촉진하고(further), 육성하며(nurture), 보호하고(protect), 강화하기(enhance) 위해" 모든 것을 해야 함.
- 워싱턴 D.C.에서 대통령을 만난 것은 애국심을 느끼게 하며, 이 "놀라운 나라"와 "그 결과로 나타난 산업"을 상기시킴.
- "우리는 자부심을 가질 모든 이유와 자신감을 가질 모든 이유가 있다."
12. 결론 및 공지
- 밀리가 젠슨 황에게 감사를 표하고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소중히 여긴다고 말함.
- 밀리가 시청자에게 공지:
- SCSP가 7월 23일 워싱턴 D.C.에서 'AI + 과학(AI + Science)' 서밋을 개최할 예정임.
- SCSP가 올해 3월 코세라(Coursera)와 협력하여 '국가 안보를 위한 GenAI 코스'를 출시했음. 3천 명 이상이 등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