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최첨단 모델만 미국 우위, 에너지·인프라·오픈소스·응용은 중국, 방치 시 미국은 AI 구매자로 전락.
자율주행은 협소한 AI라 안전, 중속 도시환경이 최난도, 섀도우 모드 통계로 규제 돌파.
월가아재 유튜브가 정리한 드러켄밀러 1부. 트랙레코드, 먼저 사고 나중에 조사하는 철학, 임포스터 신드롬, 성장 배경, 피츠버그 은행 폐급 판정부터 드레이퍼스 합류까지 다룬.
가치투자 진영의 시장 예측 무용론과 드러켄밀러의 유동성 기반 하향식 매크로 전략을 대조하고, 검은 수요일·닷컴 붕괴·팬데믹 유동성 사례와 2024-2025 포지셔닝까지 분석.
블룸버그 The Circuit 인터뷰. 다리오 아모데이가 오픈AI 퇴사 배경, 엔터프라이즈 베팅 이유, 국방부 계약과 레드라인, 이란 여학교 오폭 사건, Mythos 사이버보안 모델 비공개 결정, 일자리 전치 경고, 문명 붕괴 확률 10-25%까지 답했다.
GTC 2026에서 구글 제프 딘과 엔비디아 빌 달리가 저지연 추론 아키텍처, 자기개선 에이전트, Chinchilla 이후 스케일링, 학습-추론 하드웨어 분화, AI 칩설계 자동화, 에너지 효율화를 주제로 나눈 대담 정리.
AI 확장 병목이 CoWoS·전력에서 칩 제조 자체로 회귀, 최종 병목은 ASML EUV로 기가와트당 3.5대 산수상 2030년 연 200GW가 상한 - 메모리 크런치, 장기계약 마진 우위, 중국 타임라인 베팅까지 공급망 전체 조망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발표한 메모 Is It a Bubble?을 해설. AI가 버블인지 단정하기보다 버블의 반복적 진행 패턴, 순기능과 역기능, 부채 사용의 위험, 순환거래 의혹, 라디오·항공기 버블과의 역사적 유사성을 짚고 균형 잡힌 포지션을 권고한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9일 메모에서 AI 열풍이 버블인지 검토. 버블의 역사적 패턴과 굴절 버블 대 평균회귀 버블 구분, 엔비디아·OpenAI 순환거래 의혹, 데이터센터 부채조달 위험, 라디오·항공 버블과의 유사성을 짚고 "이성적 과열인지 아직 알 수 없다"는 결론과 함께 일자리 상실에 대한 우려를 후기로 덧붙임.
나델라가 신규 데이터센터 Fairwater 2를 공개하며 AI 인프라 확장·자체 칩·OpenAI 관계·AI 시대 경제와 소프트웨어의 미래를 논한 인터뷰
OpenAI 비전과 수직 통합, 소라와 AI 과학자, 공격적 인프라 투자, 규제·저작권 전망, 에너지와 AI 융합, 수익화 모델을 다룬 인터뷰.
하워드 막스가 자산의 본질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근본부터 정리하며, 2025년 초 이후 관세 충격과 랠리를 거친 미국 증시가 고평가에서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하고 방어적 태세 전환을 권고하는 메모
다리오 아모데이가 둘머 비판 지수 함수적 발전 인재 경쟁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오픈소스 경쟁을 논의
SCSP 팔캐스트. 아메리칸 드림과 컴퓨터 재창조, AI의 네 물결과 AI 공장, 대통령에게 보내는 AI 리더십 메모.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AI 인프라 투자, 에너지 수요, 지정학·일자리 영향을 심층 취재한 다큐멘터리 인터뷰.
스트라이프 세션 인터뷰. AI 광고·비즈니스 에이전트, 개인 AI 전략, 비계층적 경영 철학과 리브라·스테이블코인 회고.
블룸버그 특집. 중국 수출규제 충격과 화웨이 급성장, 블랙웰 수요 폭발, 주권 AI와 정책 이슈.
AI를 1999년 인터넷에 비유하고 엔비디아 외 수익 부재를 지적하며, 미국 혁신 정체와 고등교육 거품을 비판한 올인 팟캐스트 인터뷰.
연쇄 창업가 노정석이 AI 시대 산업 재편과 수직 통합(테슬라 모델) 전략, 개인의 생존 전략과 평생 학습의 중요성을 논함
컴퓨팅의 재창조와 AI 응용과학의 시대, 물리적 AI와 온모드우온 좌움렉으로 열어갈 미래.
하워드 막스가 2000년 버블닷컴 메모 발표 25주년을 맞아 버블을 밸류에이션 수치가 아닌 심리 상태로 재정의하고, 니프티피프티와 닷컴버블 경험을 토대로 매그니피센트7 중심의 S&P500 집중도와 밸류에이션을 점검한다. 결론을 단정하지 않고 경계 신호와 반론을 함께 제시한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팟캐스트에서 드러켄밀러가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바텀업 매크로, 먼저 사고 나중에 조사하는 투자 철학, 파운드화 공매도 일화, 젊은 투자자 조언을 풀어낸 대담.
칼텍 졸업 축사. 가속 컴퓨팅과 딥러닝 혁명, 로보틱의 좌절, 정원사 일화로 전하는 신념상회력기술우선순위.
스트라이프 패트릭 콜리슨과의 대담. 고통의 가치, 0달러 시장, 쿠다의 10년 위기, AI 공장과 토큰 경제, 장인정신과 근속의 철학.
창업 배경, OpenGL 매뉴얼 위기 극복, 제1원칙 사고, CUDA 탄생과 EIOFS, 평평한 조직·정보 공유, 생성형 AI와 규제 견해.
딥러닝이 컴퓨터 구조를 재정의했고, AI가 '지능의 생산'이라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연다 — 칩 설계·신약·기후까지. 성공의 본질은 비전보다 고난이 빚은 기업 character.
알트만·무라티가 AGI 정의, 환각·저작권 대응, MS 관계, 개인화, 안전 규제를 논한 WSJ Tech Live 대담.
데니스에서 1조 기업까지, 가속 컴퓨팅의 본질과 플라이휠, AI=데이터센터 문제, 인격 기반 리더십, 무어의 법칙 둔화 대응 등.
1990년 제너럴 밀스 연기금 사례에서 출발한 오크트리의 좌우명 '손실을 피하면 승자는 알아서 따라온다'의 기원을 되짚고, 리스크 회피와 리스크 통제의 차이, 2023년 윔블던 테니스 통계, 매그니피센트 세븐과 애플 보유의 딜레마, 리스크·리턴 곡선과 알파 개념을 통해 패자를 줄이는 전략과 승자를 늘리는 전략 사이의 선택이 결국 투자자 각자의 스킬과 리스크 성향에 달려 있다는 하워드 막스의 논증을 정리한다.
가속 컴퓨팅 개척부터 AI 엔진으로의 성장, 7번의 자기 혁신, 생성형 AI 비용 반박, ASIC 대비 차별점, 옴니버스 등 엔비디아 30년 여정.
스탠퍼드 기업가 강연. 비전 대신 관점, 0달러 시장 창조, 고객을 무시한 혁신, 프로그래머블 셰이더 도박, 지속적 재창조 등 창업·리더십 통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