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Palantir CEO Alex Karp: 서구가 스스로를 파괴하는 이유, 데이터 제국, 회의론자, 승리하는 방법
목 차
도입
- 팔란티어(Palantir)가 분기 수익 10억 달러를 처음 돌파하며 주가가 급등했음을 소개.
- 알렉스 카프(Alex Karp)는 거침없는 성격으로 묘사됨.
- 카프 인용: "엄청난 수치에 대해 겸손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팔란티어에서 일하면 모두가 당신이 유능하다는 것을 안다", "지지자들에게는 메리 크리스마스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우리를 싫어했던 사람들은 당신들의 컬트를 즐기시라".
팬과 비판자
- 카프가 무대에 등장하며 청중에게 감사함.
- 진행자는 팬과 시위대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언급. 카프는 팬들이 "좋은 취향"을 가졌다고 농담함.
- 진행자가 시위 이유와 팬들의 지지 이유를 묻자, 카프는 시위대가 "단지 시위하라고 들어서"일 것이라 추측.
- 카프는 이 청중(빌더/구축자)이 자신을 지지하는 이유가, 성과를 중요시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함.
- 빌더들은 명목상의 발언은 할인하고, 높은 기대치 대비 초과 성과를 기준으로 성취를 측정함. 팔란티어 직원들은 기대를 초과 달성함으로써 '길거리 신용'을 얻음.
- 청중이 보는 두 가지:
- 팔란티어의 반직관적인 여정: 기술 전문가들은 FDE(Forward Deployed Engineers) 모델이 수익성이 없을 것이라 봤고, 카프는 똑똑한 사람들을 '사실상 어리석은' 일에 투입하는 '마법사'로 취급받음. 팔란티어는 PR에 서툴고, 비판받을 때도 미국 정부를 옹호했음.
- 결과: 많은 청중이 팔란티어의 입장과, 더 중요하게는 그들이 이룬 '결과'와 '열매', 그리고 그들의 편에 선 사람들을 보고 지지함.
비판론(시위대) 분석
- 카프는 비판론자들의 입장을 '지적으로 엄밀하게' 분석함.
- 핵심 오해: AI와 기술이 이 방(기술/빌더 커뮤니티)에 없는 모든 사람을 배제할 것이라는 오해.
- 시위대는 "이 방에 들어갈 방법이 없다"고 항의하지만, 카프는 재능과 실행의 방식이 작동해왔기에 "그들이 틀렸다"고 주장함.
- 그들은 이길 수 없다고 가정하기 때문에, "패배자가 고귀하다"고 여기는 '초퇴행적이고 작동하지 않는 철학적/경험적 모델'에 빠짐.
- 진짜 가정: 그들 스스로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함.
- 카프는 "최고의 인재들"을 데려가 서구의 핵심 가치(개인의 성취)와 '반상관관계'에 있는 '스탈린주의적' 이념으로 바꾸는 엘리트 기관들을 비판함.
- 미국의 핵심 가치: "개인의 예술성을 사과 없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표현하도록 허용하는 것".
- 시위대는 스스로를 '패배자' 편이라고 생각하기에 도덕성이 자신들 편이라고 가정하며, 그렇게 믿도록 훈련받음.
- 예: 버클리 교수가 하이데거를 가르치며 "패배는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그 이유는 그 자신이 "고귀한 패배자"이기 때문임.
- 다만 카프는 "우리가 밑바닥 사람들을 돕는 데 적절한 일을 하지 못했다"는 식의 그들 비판에 일부 진실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경고함.
국경 문제와 비판
- 진행자가 가자(Gaza) 지구 관련 비판인지 묻자, 카프는 자신이 가장 많이 비난받는 것은 (미국 남부) "국경 집행" 문제라고 답함.
- 지난 20년간 그는 주로 "미국의 특수 작전을 지원한다"는 이유(즉, "군인들을 살려서 집으로 돌려보내고 적을 죽인다"는 이유)로 시위 대상이 됨. 그는 이 군인들이 "양당 모두에게 버림받았다"고 주장함.
- 오바마, 바이든, 특히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그는 "국경 집행"으로 비난받음.
- 카프 주장: AI 시대에 제한 없는 국경을 지지할 수 없음. AI는 "실제 미국인 모두"를 위해 작동하고 "노동자들을 더 가치 있게" 만들 수 있음. 우리는 최고 인재나 기술을 가진 노동력이 필요함. "나라에 누가 있는지 모른다"고 말하는 것은 "완전한 BS(헛소리)"이며, 진보주의와도 "반대되는 상관관계"임.
- 그는 진보적 가정에서 자랐으며, 당시 공화당이 "노동자를 약화시키고 값싼 노동력을 들여온다"고 비판받았다고 회상함.
- 상업적으로는 FDE 모델이 기업가치를 망칠 것이라 비난받았지만 "이제 모두가 FDE가 되길 원함".
- 현재는 ICE(이민세관단속국) 문제로 비난받음.
- 카프의 핵심 주장: 불법 감시를 피하고, 불법 입국자라도 적절한 대우를 보장하고, 가자/우크라이나 등지의 생명을 구하는 데 관심이 있다면, "세계 최고의 소프트웨어"(팔란티어 같은)가 필요함.
- 이유: 소프트웨어는 "정당하게, 그리고 실제로" 표적을 "더 정밀하게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
국경 문제 해결책
- 진행자가 '불법 체류자가 3~5천만 명인지 알 수 없다'는 트럼프/터커 칼슨의 대화를 언급.
- 카프: 문제가 어렵다는 것은 맞지만, "AI와 소프트웨어의 세계에서 '불가능하다'고 말할 수는 없음".
- "시민 자유를 말살하는" 방식(모든 곳에 카메라, 안면 인식)으로는 쉽게 해결되지만, 그것은 사업이 아닌 것(예: 영원히 손해 보며 매출 400% 성장)과 같음.
- 카프는 국경 문제가 "과장됐다"며, 80-90%의 국민이 "질서 있는" 국경을 원한다고 말함.
- 진행자가 '현실과 무관하다'고 반박하자, 카프는 미국 정당들이 "주장과 반대로 행동한다"고 지적함.
- 진보(카프 자신 포함)를 자처하는 민주당은 비진보적인 개방 국경을 옹호함.
- 보수주의자인 트럼프는 진보적인 (카프 관점에서) 국경 통제를 함.
- 최고의 예는 유럽. 카프가 독일 청중에게 이민 상황에 만족하는지 묻자 아무도 손들지 않음.
- 정치권이 "아무도 원하지 않는 해결책" 외에는 답이 없도록 문제를 구성함.
- 개방 국경의 이유: 정치인들이 "노동자들의 가치를 오늘보다 내일 더 높게 만드는" 실제 사회 문제를 다루는 법을 모르기 때문. 대신 "무료 노동력"과 (좌파의 경우) "유권자"를 얻기 위해 국경을 개방함.
- 가자, 우크라이나, 국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민 자유를 증가시키면서" 불법 입국을 막아야 함. 이것이 안 되는 이유는 "의도적인 실행의 미끄러짐(slippage)" 때문.
- 미국이 유럽처럼 되지 않으려면 국경을 닫아야 함. 합법 체류자는 머물고, 불법 체류자는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함.
- 진행자가 불법 체류자 3천만 명에 대한 카프의 개인적 해결책을 물음.
카프의 해결책과 팔란티어의 역할
- 카프의 해결책: "파이를 나눈다". "범죄자, 범죄 인접자"는 모두 떠나게 할 것. "당신이 싫어하는 방식"으로 다음 날 찾아가 "스스로 추방(self-deport)"하게 만들 것임.
- 진행자가 '범죄자 추방은 모두가 동의한다'고 하자, 카프는 그것이 "보기보다 훨씬 더 어렵다"고 반박.
- 어려운 이유: 시민 자유 말살 없이 어떻게? 누가 범죄자인지 아는 기준은? 모든 범죄자가 같은가(불법 입국 vs 살인)? 주변인, 데이터베이스, 추정 데이터, 예측은 어떻게 다룰 것인가?
- 진행자가 '질문을 반복 말고 답하라'고 촉구.
- 진행자 화제 전환: 우파/시민자유론자들이 "팔란티어가 미국 시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데이터 수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비판하는 점.
- 카프: 민주당 행정부가 "무슬림 데이터베이스"를 요구한 적이 있음.
- 카프는 "유대인 음모론" 같은 비방에도 불구하고, "절대 그런 짓(무슬림 DB)을 한 적이 없다"고 단언함.
- 그는 비판자를 '팔란티어 정신착란 증후군'(빌더에 반대)과 '팔란티어 회의론자'(대화 대상)로 구분함.
- "작동하는 모든 기술은 남용될 수 있음." 하지만 팔란티어는 "시민 자유를 남용하기에 최악의 기술".
- 이것이 NSA나 FBI가 처음에 팔란티어 제품을 사지 않은 이유. 자유를 침해하려면 감사, 분기, 파이프라이닝, 로그(특히 불변 로그), 직렬화/역직렬화가 없는 제품을 원함.
- 팔란티어의 로그는 불변(immutable). "시민 자유에 가장 까다로운" 유럽이 매일 팔란티어를 비난하면서 매일 팔란티어 제품을 삼.
팔란티어 제품과 신뢰
- 카프는 회의론자들(닉 푸엔테스 등)에게 "내 말을 믿지 말고, 20분만 제품을 보라"고 도전함. "이것이 세상에서 남용하기 가장 어려운 제품이 아닌지" 확인하라고 함.
- 이것이 그를 부자로 만들었다고 함: 정부 제품(PG)에 내장된 '시민 자유 보호 장치'(직렬화, 감사, 분기, 스캐폴딩)가 LLM을 오케스트레이션(조율)하는 데 동일하게 필요함.
- 기업은 LLM을 통제하고, 데이터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불변 로그를 갖고, 허가된 고충실도 데이터셋 대비 산출물을 측정하기 위해 이 스캐폴딩이 필요함.
- "남용하기 가장 어려운 제품", "절대 그런 짓(시민 사찰) 안 했다"고 거듭 강조. "나를 믿지 말고, 검증하라."
- 카프의 원칙: "아무것도 만들어본 적 없는 사람을 절대 믿지 말라."
- 사람들이 '팔란티어는 음모고, 거저 주어졌다'고 믿는 이유는 "그들이 직업을 가져본 적도, 무언가를 만들어본 적도 없기 때문".
- 미국의 진실: "당신은 다른 사람보다 10배 더 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실패할 것."
- 시위대/대학생들에게: 그들이 '거저 주어졌다'고 배운다면 "당신이 바로 사기당하는 표적(the mark)"임.
- 그는 팔란티어의 성과(PG, 파운드리, FDE, 온톨로지)를 나열하며 비판자들에게 "직접 만들어보라"고 도전함.
- 진행자의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답변:
- "아니오, 우리는 미국 시민을 감시하지 않음."
- "아니오, 우리 데이터는 추정 데이터를 생성, 집계하는 데 사용되지 않음."
- 지난 20년간 이 원칙을 지켰으며, 이로 인해 팔란티어는 "많은 돈"을 포기함(예: "중국, 러시아와 절대 일하지 않음").
이스라엘-가자 분쟁
- 진행자가 이스라엘/가자 분쟁에 대해 물음.
- 카프는 비판가들이 "종종 내 말을 정확하게 규정했다"고 인정함.
- 카프의 근본적 입장:
- 이스라엘은 그 땅에 대한 권리가 있는가? "그렇다."
-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는가? "그렇다."
- 이스라엘이 미국이라면 안 했을 일을 했는가? "미국은 훨씬 더 잔인했을 것."
- 인도주의적 측면: 카프는 현 "미국의 진보주의자들이 이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을 해치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고 있다"고 비판함.
- 그는 "팔레스타인 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것을 지지하지 않음".
- 질문은 "전쟁을 치르는 것이 허용되는가?"임.
- 무고한 생명을 최소화하려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함".
- 이스라엘의 (사상자) 비율은 "인류 역사상 그 누구보다 낫지만", 미래에는 "더 나아져야 함".
- 진행자가 팔란티어 소프트웨어가 난민 구호에 쓰이는지 질문.
- 카프: "정확히 어디에 쓰이는지 말할 수 없음". 다만 팔란티어는 "이스라엘에서 사용되며", "이 청중 대부분이 지지할 만한 방식"으로 사용되고, "매우 정밀하고 치명적이었으며, 나는 그것을 지지함".
서구의 자살
- 진행자가 터커 칼슨의 발언(개방 국경, 출산율 저하, 캐나다 조력 자살)을 인용하며 "서구가 일반적으로 자살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질문.
- 카프: "미국은 따로 봐야 함." 이 청중은 "자살하는 청중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 싸우는 청중".
- 그는 청중에게 "이기기 위해 싸우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함. "소수의 사람(카프 등)만 목소리를 내고 있음".
- "당신은 이길 권리가 있으며, 그것을 빼앗겨서는 안 됨."
- 유럽(특히 독일)을 "자살"의 예로 듦.
- 독일: (소프트웨어 이전) 최고의 산업 기반, 학교, 직업 훈련, 의료, 삶의 질, 데이터 보호 수준을 가졌음.
- 갑자기 독일은 "에너지 시장을 날려버리고", "이민을 날려버리고", "기술 씬을 날려버림". 이제 "미래가 무엇인가?"라고 묻기 어려움.
- 독일은 카프와 피터 틸(Peter Thiel)에게 전화해야 하지만, 대신 그들을 "다스 베이더"와 "로드 사이프(Lord Cyph)"라 부름.
문화적 우월성과 반엘리트주의
- 서구가 자살하는 방식: "자신의 특정 문화에 우월한 무언가가 있다는 믿음을 멈추는 것".
- 독일이 2차 대전에서 잘못했지만, "독일 문화에 특별하고, 독특하며, 가치 있는 것이 없다"고 믿는 것은 "광기".
- 독일에서 "나는 독일인인 것이 자랑스럽다(Ich bin stolz...)"라고 말하면 "극우"로 분류됨.
- 진행자: (2차 대전 승전국인) 프랑스와 영국은 왜 같은 정책(극단적 이민 허용)을 추구하는가?
- 카프: 그들도 "자신들의 문화에 특별한 것이 없다"고 결정함. 프랑스가 더 좋은 예.
- 프랑스: (러시아와 함께) 세계 최고의 수학 문화를 가졌고, LLM은 프랑스에서 나왔어야 함.
- 프랑스가 포기한 두 가지:
- 능력주의: 프랑스는 수학 능력(언어 능력은 '계급 기반'으로 간주됨)에 기반한 능력주의에 집착했었음.
- 반능력주의화: (이것이 가장 중요) 프랑스와 독일에서는 "최고 중의 최고"가 "실제 직업"을 갖기까지 30년을 기다려야 함.
캘빈주의와 반유대주의
- 이유: 버클리 교수/시위대 등이 "도덕적으로 패배하는 것"과 "현실에서 패배하는 것"을 "도덕적으로 승리하는 것"과 동일시함.
- 진행자: 이것이 기독교적 가치(강약 vs 선악)인가?
- 카프: 기독교는 다양함. "미국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캘빈주의(Calvinism)"임.
-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캘빈주의적인 문화." 시위대는 "반캘빈주의".
- 캘빈주의는 "성공을 축하함". 미국 문화(유대인, 무슬림, 기독교인)의 기저에는 이 캘빈주의적 관점이 있음.
- 반캘빈주의 문화(루터교 등)는 "모든 위대한 성공 뒤에는 위대한 범죄가 있다"고 봄.
- 이것이 미국에서 무너지면, 성공하는 모든 사람/집단이 "총살형에 처해질" 것.
- 진행자: 이것이 반유대주의로 나타나고 있는가?
- 카프: "유대인 정신착란 증후군"이 문제. 이들은 "유대인이 능력주의 상황에서 잘 나간다"는 명백한 사실을 없애기 위해 "사회 전체를 불태우려 함". 이것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문제.
- 이 "정신착란"은 "고전적 자유주의"의 입력을 거부하는 데서 옴: 입력(기회)은 "정말 공정해야" 하지만, 출력(결과)은 "절대 공정할 수 없음".
중국과 타이치
- 진행자가 펜타닐 원료를 공급하는 중국에 대해 질문.
- 카프: 팔란티어는 "중국 공산당(CCP)에 극도로 회의적". (농담조로) 하지만 자신은 "기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타이치(태극권) 수련자".
- 타이치(태극권)의 방식: "상대방 내부의 약한 부분을 노출시키기 위해 시스템의 모든 부분에 압력을 가함".
- 중국과 관계를 맺는 법 (타이치 용어로): "이 나라(미국)의 내부 역학이 매우 강한지 확인해야 함".
- 우리가 강하면 "저쪽(중국)의 외부 역학이 마법처럼 바뀔 것".
- 진행자: 중국이 펜타닐, 틱톡으로 미국을 불안정하게 하는가?
- 카프: "분명히... 전적으로 동의함."
- 카프의 관점: "우리를 불안정하게 하는 것은 그들의 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우리의 일."
- "타이치 버전으로 말하면, 당신이 강하면 싸움에 들어갈 필요가 없음. 싸움은 없음." (유명한 무술 격언)
- 비즈니스도 마찬가지: "누군가와 경쟁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당신은 무언가를 [망친] 것."
카르텔과 진보주의 비판
- 진행자: (9/11의 3천 명 대비) 연간 10만 명을 죽이는 카르텔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제거해야 하는가?
- 카프: "분명히 동의함." 문제는 "그들이 이것을 하고도 무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
- 마약 테러리스트 제거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미국이 죽어야 할" 정도로 "구체화된(reified)" 법 형식을 사용함 (예: "알카에다에 대한 적법절차는 말이 안 됨").
- 예: 휴먼 라이츠 워치(Human Rights Watch) 같은 "사기" 단체. 그들은 기준을 옮기고, 그 결과 "우리는 사라지고 죽어야 함".
- 이는 "파시즘으로 가는 길을 닦는 것". 미국인들은 이 정도 수준의 기능 장애(10만 명 사망)를 용납하지 않을 것임.
- "데이터를 보호하고 테러리스트를 찾아내야 함". 그렇지 않으면 좌파(테러/마약으로 인한) 또는 "고전적 극우"로부터 파시즘이 올 것임.
- 진행자: "진보주의자들이 당신이 가난해지기를 원한다"는 말의 의미는?
- 카프: "현대 진보 운동은 분명히 진보적이지 않음."
- 진짜 진보 = "노동계급이 오늘보다 내일 더 나아지고 그것을 아는 것".
- 이를 위해서는 AI 기반 직업 훈련, 노동자 가치 증대, (임금 하락과 법적 보호 약화를 막기 위한) "국경 폐쇄"가 필요함.
- 마약이 만연하고("불균형적으로 유색인종 빈곤층"에게 피해), 도시가 "전쟁터"처럼 되고(인구 10만 명당 5명 사망), "서로 죽이게 놔두는" 것은 진보가 아님.
서구 외교 정책과 네오콘
- 진행자: ("서구의 수호자"로서) 아프가니스탄 점령과 같은 서구 외교 정책을 비판해달라.
- 카프: "나는 네오콘(neocon)이었던 적이 없음."
- 진정한 친서구 우월성: "우리는 우리가 잘하는 것을 정말 잘하는 것. 왜 우리가 사람들을 우리처럼 만들려고 하는가?"
- "네오콘, 이민 찬성론자, 해외 점령 찬성론자는 모두 같은 철학."
- 그는 이민이 효과가 없다고 생각함 ("사람들은 변하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 "왜 아랍 중동에 더 잘 사는 법을 가르치는가?"
- 카프/팔란티어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나라들은 그들만의 방식(예: 수정헌법 1조/4조 없음)으로 "정말 잘하고 있음".
- 그는 "필요한 곳에 무력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찬성하지만, 무력 사용과 점령은 "완전히 다른 것".
- "아프간 마을 사람들에게 친페미니스트가 되라고 설득"하려는 사람들은, 이곳에 오는 이민자들이 "3세대 후에는 친서구적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동일함.
- 청중과 진행자가 카프에게 감사를 표하며 인터뷰가 종료됨.
정적 공유본 · 2026-08-06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