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막스가 2026년 2월 26일 발표한 메모. 앤트로픽 클로드가 만들어준 AI 튜토리얼을 계기로 12월 '버블인가?' 메모를 보강, AI의 자율 에이전트화와 자기개선 착수를 다루고 투자·일자리 함의를 재점검한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9일 메모에서 AI 열풍이 버블인지 검토. 버블의 역사적 패턴과 굴절 버블 대 평균회귀 버블 구분, 엔비디아·OpenAI 순환거래 의혹, 데이터센터 부채조달 위험, 라디오·항공 버블과의 유사성을 짚고 "이성적 과열인지 아직 알 수 없다"는 결론과 함께 일자리 상실에 대한 우려를 후기로 덧붙임.
하워드 막스가 자산의 본질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근본부터 정리하며, 2025년 초 이후 관세 충격과 랠리를 거친 미국 증시가 고평가에서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하고 방어적 태세 전환을 권고하는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00년 버블닷컴 메모 발표 25주년을 맞아 버블을 밸류에이션 수치가 아닌 심리 상태로 재정의하고, 니프티피프티와 닷컴버블 경험을 토대로 매그니피센트7 중심의 S&P500 집중도와 밸류에이션을 점검한다. 결론을 단정하지 않고 경계 신호와 반론을 함께 제시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아들 앤드류와 팬데믹 중 나눈 대화를 계기로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대립 진영으로 나누는 통념을 반박한 메모. 그레이엄식 저평가 지표 투자가 정보 비대칭이 사라진 오늘날 더는 유효하지 않다고 짚고, 내재가치는 낮은 배수가 아니라 미래 현금흐름 전체에서 나온다며 승자 매도의 오류를 조명한다.
2020년 10월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 메모. 코로나 하락은 경기적 사이클이 아니라 외생적 충격이며, 연준의 제로금리와 채권매입이 전 자산군의 기대수익률을 끌어내려 위기임에도 저가 매수 기회가 사라졌다는 논지와 그 부작용을 다룬다.
2020년 3월 코로나19발 급락 국면에서 하워드 막스가 바이러스의 실체도 시장의 향방도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인식론적 전제를 세우고, 가격과 가치의 관계만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판단 기준임을 논증한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18년 1월 메모에서 당시 시장의 긍정 요인과 부정 요인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트럼프 감세법의 개인·법인·SALT 측면 효과를 분석하며 왜 완전한 공격도 방어도 아닌 신중한 중간 스탠스가 옳은지 설명한다.
2017년 하워드 막스가 밸류에이션·VIX·FAANG·패시브·크레딧·신흥국채·사모펀드·비트코인까지 아홉 갈래 시장 신호를 훑으며 위험회피가 사라진 국면을 경고한 메모의 논증 구조를 한국어로 깊이 있게 해설한다.
2002년 오크트리 메모. 미래를 안다고 믿는 '안다' 학파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는 '모른다' 학파를 대비시키고, 역발상·회의주의·낮은 기대치·겸손·방어적 투자라는 다섯 원칙과 예측 불신·순환성·타임프레임·밸류에이션·실버불릿 부정·투자자 심리라는 일곱 항목을 리얼리스트 투자자의 신조로 제시한다.
2001년 오크트리 메모. 경제는 예측할 수 없지만 신용 사이클과 경기 사이클, 기업 생애주기, 시장 심리의 진자운동을 이해하면 지금 어느 위치에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그것이 준비의 전부라는 주장을 닷컴버블 붕괴 직후 시점에서 전개한다.
하워드 막스가 2000년 1월 남해회사 버블의 역사를 오늘의 닷컴 광풍에 대입해 쓴 메모. 벤처캐피털 수익률, IPO 가격결정,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데이터를 근거로 기술·인터넷·통신주 시장이 투기적 과열 상태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