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XP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사모신용 시장의 균열, AI 버블 여부에 대한 두 편의 메모, 니프티 피프티에서 얻은 투자철학의 원점, 변동성이 아닌 손실 가능성으로 리스크를 재정의하는 관점, 자산배분론, 시 체인지 메모, 오크트리 글로벌 크레딧 펀드 설계까지 다룬 대담.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SpaceX·Anthropic·OpenAI IPO 러시를 앞두고 AI 투자를 분석적 투자와 투기적 투자의 스펙트럼으로 진단. 과거 철도·라디오·인터넷 버블과의 유사성, 실러 PER 42의 함의, AI에 상대적으로 덜 노출된 안전 섹터, 모트 붕괴와 사모신용 리스크까지 다룬 Prof G Markets 인터뷰 정리.
오크트리 캐피탈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니킬 카마스와의 대화에서 퀸즈 출신 회계학도가 월가 채권투자 거물이 된 여정, 예측 대신 준비라는 투자철학, 사이클을 과잉과 조정으로 보는 관점, AI가 패턴매칭은 잘하지만 새로운 패턴 창조는 못한다는 진단, 인도 시장에 대한 신중한 침묵, 1929년 대공황의 교훈, 그리고 세컨드레벨 씽킹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1970년대 하이일드 채권부터 2020년대 개인·연금 대상 다이렉트 렌딩까지 신용 부문 혁신의 계보를 짚고, AI발 소프트웨어 부채 우려와 BDC 환매 압박을 버블의 전형적 패턴과 1929년 대공황의 교훈에 비추어 분석한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26년 2월 26일 발표한 메모. 앤트로픽 클로드가 만들어준 AI 튜토리얼을 계기로 12월 '버블인가?' 메모를 보강, AI의 자율 에이전트화와 자기개선 착수를 다루고 투자·일자리 함의를 재점검한다.
오크트리 캐피탈 공동설립자 하워드 막스가 마이크로캡 클럽 인터뷰에서 변동성이 아닌 영구 손실 중심의 리스크 정의, AI 버블의 순기능, S&P500 쏠림 현상, 마이크로캡 사이클, 프라이빗 크레딧 경고음, 2008년 낙하하는 칼날을 잡은 경험, 오늘의 보수적 자산배분 권고, 매일의 루틴과 행운론에 기반한 삶의 원칙을 풀어낸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35년 메모 인생을 돌아보며 손실 회피 철학, 리스크 성향 설정법, 매크로 콜 다섯 번의 조건, 관료주의 회피와 브루스 카시와의 파트너십, 전문화 전략, 현재 AI 붐과 닷컴 버블의 유사·차이를 논한 인터뷰.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발표한 메모 Is It a Bubble?을 해설. AI가 버블인지 단정하기보다 버블의 반복적 진행 패턴, 순기능과 역기능, 부채 사용의 위험, 순환거래 의혹, 라디오·항공기 버블과의 역사적 유사성을 짚고 균형 잡힌 포지션을 권고한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9일 메모에서 AI 열풍이 버블인지 검토. 버블의 역사적 패턴과 굴절 버블 대 평균회귀 버블 구분, 엔비디아·OpenAI 순환거래 의혹, 데이터센터 부채조달 위험, 라디오·항공 버블과의 유사성을 짚고 "이성적 과열인지 아직 알 수 없다"는 결론과 함께 일자리 상실에 대한 우려를 후기로 덧붙임.
2025년 하이일드 채권 시장에서 잇따라 터진 퍼스트 브랜즈, 트라이컬러 파산과 사기 의혹을 두고 하워드 막스가 이것이 사모신용 전체의 구조적 문제인지 진단한다. 리스크에 대한 태도 순환, 갤브레이스의 베즐 개념, 시스테믹과 시스테매틱의 구분을 통해 호황기의 느슨한 심사가 어떻게 사기와 부실을 배양하는지 설명하고 오크트리의 퍼스트 브랜즈 조기 회피 사례로 크레딧 분석의 원칙을 제시한다.
하워드 막스가 한 미국 주정부 연기금 이사회의 리스크 서베이 결과를 참관하고 정리한 메모. 리스크 감수 능력과 의지를 구분하는 2x2 매트릭스, 동료 대비 성과를 최하위 목표로 둔 우선순위, 변동성과 영구 손실 위험의 구분, 레버리지와 비유동자산·수수료를 둘러싼 논쟁, 완전한 시장 사이클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 성과평가의 딜레마, 마지막 다섯 가지 결론을 다룬다.
시장-경제 불일치와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 주식은 비싸고 채권 매력은 회복, 포트폴리오를 수비 쪽으로 기울이라는 '인베스트콘 2' 권고
하워드 막스가 자산의 본질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근본부터 정리하며, 2025년 초 이후 관세 충격과 랠리를 거친 미국 증시가 고평가에서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하고 방어적 태세 전환을 권고하는 메모
시장이 '적정' 영역일 땐 과잉행동을 피하고, 역발상과 비감정적 태도로 공격-수비 균형을 잡으며, 명백하지 않은 곳에서 2차적 사고로 평균 이상을 추구
오크트리 캐피털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Money Maze Podcast에서 회계로 다진 논리적 사고, 씨티은행 시절 니프티50 붕괴와 하이일드 채권 개척, "잘 사는 것"의 원칙, 매도의 기술, 시장 사이클, 확실성에 대한 경계, 사모펀드와 금리 사이클의 관계, 정보 우위의 세 가지 원천, 미국 예외주의와 재정적자, 운의 역할, 그리고 인생 최고의 인연·추천 도서·후배 조언까지 55년 경력을 통해 풀어낸다.
하워드 막스가 2025년 3월 메모에서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좁아진 배경을 설명하고, 그럼에도 신용자산이 여전히 매력적인 이유를 손익분기 계산과 39년 데이터로 논증하며 사모신용과 주식 대비 크레딧의 상대매력을 짚는다.
하워드 막스가 2000년 버블닷컴 메모 발표 25주년을 맞아 버블을 밸류에이션 수치가 아닌 심리 상태로 재정의하고, 니프티피프티와 닷컴버블 경험을 토대로 매그니피센트7 중심의 S&P500 집중도와 밸류에이션을 점검한다. 결론을 단정하지 않고 경계 신호와 반론을 함께 제시한다.
하워드 막스가 2024년 10월 오크트리 메모에서 자산배분을 소유자산과 부채자산이라는 두 원형으로 환원하고, 공격과 방어의 균형이라는 단일 결정이 나머지 모든 선택에 우선한다고 주장한다. 리스크-수익 곡선의 모양을 재해석하며 효율적 시장 가정의 함의와 실제 비효율성, 현재 비우량 신용의 프라이싱까지 짚는다.
하워드 막스가 2024년 미 대선 국면에서 나온 해리스의 식료품 폭리규제, 트럼프의 관세 공약을 계기로 정치적 약속과 경제법칙의 충돌을 다룬 메모. 뉴욕 임대료규제, 베네수엘라 가격통제, 사회보장제도, 재정적자·MMT 등 실증 사례를 통해 정부가 수요-공급 법칙을 무시한 정책을 펼 때 나타나는 2차 효과를 설명하고, 중국 사례와 동물농장 비유로 자유시장 체제의 불가피성을 논증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2024년 8월 초 사흘간의 급락과 반등을 계기로 벤 그레이엄의 미스터 마켓 비유를 빌려 투자자 심리의 진자운동, 위기 시 상관관계의 1 수렴, 낙관 편향과 자기기만, 불변의 투자 공식이 없다는 점을 정리하고 미스터 마켓의 과잉반응을 역이용하는 법을 설명한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24년 미국 대선과 연준 금리전망, 2016년 대선·주식시장 반응 사례를 통해 확신에 찬 예측이 왜 반복적으로 틀리는지 짚고, 지적 겸손을 투자자의 핵심 자질로 제시하는 짧은 메모
하워드 막스가 모건 하우절의 부채론을 빌려, 부채가 늘수록 견딜 수 있는 변동성의 범위가 좁아진다는 논지를 전개한다. 2008년 금융위기 메모를 다시 소환해 레버리지의 비대칭적 위험과 꼬리사건, 레버리지 사용의 순환주기, 마진오브세이프티에 기반한 신중한 부채 활용법을 설명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체스의 사수 개념을 빌려 리스크 감수가 투자 성공의 필수 요소임을 설명한 2024년 4월 메모. 리스크 회피 자체가 리스크이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장기 성과도 소수의 큰 승리와 다수의 평범한 시도가 섞인 결과라고 정리한다.
하워드 막스가 2024년 초 오크트리 메모에서 에드워드 챈설러의 저서를 빌려 저금리가 경제와 투자자 행동을 왜곡시키는 열 가지 경로를 정리하고, 2022년 이후 금리 상승은 이례적 고금리가 아니라 역사적 정상 수준으로의 복귀라는 논지를 편 메모. 사이클의 인과구조와 반복되는 컨센서스 오류, 향후 3.0-3.5% 레인지 전망까지 다룸.
하워드 막스가 2022년 세 체인지 메모의 후속으로, 지난 40년간 금리 하락이 만든 특수한 투자환경이 끝났다고 진단하며 자산 보유·레버리지 전략에서 신용 자산으로의 대대적 자본 재배분을 주장한 오크트리 메모 해설.
1990년 제너럴 밀스 연기금 사례에서 출발한 오크트리의 좌우명 '손실을 피하면 승자는 알아서 따라온다'의 기원을 되짚고, 리스크 회피와 리스크 통제의 차이, 2023년 윔블던 테니스 통계, 매그니피센트 세븐과 애플 보유의 딜레마, 리스크·리턴 곡선과 알파 개념을 통해 패자를 줄이는 전략과 승자를 늘리는 전략 사이의 선택이 결국 투자자 각자의 스킬과 리스크 성향에 달려 있다는 하워드 막스의 논증을 정리한다.
하워드 막스가 지난 50년간 정확히 들어맞았던 다섯 번의 마켓콜(2000년 닷컴버블, 2007년 신용버블, 2008년 리먼 붕괴, 2012년 주식 기피, 2020년 팬데믹 패닉)을 복기하며 극단적 국면에서만 승률 높은 판단이 가능하다는 원칙과 오크트리의 매크로 예측 배제 철학을 설명한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의 구조적 원인을 자산부채 불일치·고레버리지·신뢰 의존이라는 은행업 공통 취약점으로 짚고, 2008년 금융위기와의 차이를 규명하며 도덕적 해이·크레디트스위스 AT1 상각·상업용 부동산 리스크까지 다룬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22년 12월 메모에서 53년 투자 인생 중 겪은 세 번의 시대전환을 정리한다. 1970년대 니프티피프티 붕괴와 하이일드 채권 탄생으로 리스크/수익 사고가 자리잡았고, 볼커의 인플레이션 진압 이후 40년간 금리가 대세하락하며 자산가격을 밀어올렸다. 2022년 인플레이션 복귀와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저수익 시대가 끝나고 신용자산이 정당한 수익을 주는 완전수익 시대가 열렸다는 진단이다.
하워드 막스가 2022년 9월 메모에서 매크로 예측이 왜 투자에 도움이 안 되는지 설명한다. 경제 모델링의 근본적 복잡성, 단일 시나리오 예측의 확률적 함정, 예측가들의 자기정당화 메커니즘, 헤지펀드 실적 데이터, 버핏의 지식 기준을 근거로 '안다' 학파 대신 '모른다' 학파의 투자 태도를 옹호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1969년 니프티피프티와 1978년 하이일드 채권 경험을 대비시켜, 남들과 같은 행동으로는 평균 이상 수익이 불가능하다는 원칙을 설명. 2단계 사고, 역발상, 틀릴 위험 감수, 데이비드 스웬슨의 예일 모델, 2022년 단기 매크로 논쟁에 대한 오크트리의 무관심까지 다룬 메모.
하워드 막스가 2022년 1월 오크트리 메모에서 매도라는 투자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정면으로 다룬다. 오를 때도 내릴 때도 감정에 이끌려 파는 행태를 비판하고, 상대적 선택과 기회비용에 근거한 매도만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장기 보유와 시장 노출 유지의 가치를 강조한다.
시장 사이클의 현재 위치를 파악해 공격-수비 포지셔닝을 조절하고, 모든 봐의 3요소(지나친 낙관론, 부족한 위험회피, 너무 많은 돈)를 경계하는 UCLA 앤더슨 강연
2018년 9월 오크트리 메모. 리먼 파산 10주년 시점에서 초저금리가 만든 과잉 유동성이 어떻게 부채 시장 전반의 규율을 무너뜨렸는지 부채 통계와 실제 거래 사례로 진단하고, 다음 위기의 진앙은 주식이 아니라 부채가 될 것이라며 공격보다 방어를 권고한다.
하워드 막스가 2018년 오크트리 메모에서 패시브 투자, 퀀트 투자, 인공지능이라는 세 흐름이 시장에서 사람의 역할을 어떻게 줄이고 있는지 짚는다. 효율적 시장가설의 무임승차 논리와 소로스의 반사성 이론을 근거로 완전한 패시브화·완전한 공식화가 불가능한 이유를 밝히고, 질적 판단과 장기 안목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여전히 소수의 뛰어난 액티브 투자자가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전망한다.
하워드 막스가 2018년 1월 메모에서 당시 시장의 긍정 요인과 부정 요인을 균형 있게 정리하고, 트럼프 감세법의 개인·법인·SALT 측면 효과를 분석하며 왜 완전한 공격도 방어도 아닌 신중한 중간 스탠스가 옳은지 설명한다.
역사의 교훈과 사이클을 무시하는 투자자의 반복되는 실수, 리스크는 자산 품질이 아니라 가격이라는 교훈, 그리고 '우리가 어디에 서 있는지' 아는 것의 중요성을 다룬 밀켄과의 대담
하워드 막스가 2015년 Talks at Google 강연에서 저서 《The Most Important Thing》의 지적 기원을 설명. 탈레브의 무작위성, 갤브레이스의 예측 무용론, 찰리 엘리스의 루저스 게임, 마이클 밀켄과의 1978년 만남이 오크트리 투자철학(리스크 통제, 일관성, 매크로 예측 배제)으로 이어진 과정을 다루고, 인덱스펀드·촉매·초기 자금 모집·현재 밸류에이션을 묻는 청중 질의응답으로 마무리.
2015년 오크트리 메모 해설. 유동성은 자산 고유의 성질이 아니라 매도-매수 세력 균형에 따라 수시로 바뀌는 상황적 현상이라는 마크스의 논지를 따라간다. 뮤추얼펀드·ETF·옥션레이트증권이 약속한 유동성이 위기에서 어떻게 무너졌는지, 볼커룰이 위기 시 유동성 공급을 어떻게 줄이는지, 포트폴리오를 유동성 레이어로 설계하는 법, 그리고 AIG의 2008년 실제 경험까지 다룬다.
2014년 말 유가가 반년 만에 40퍼센트 넘게 급락하자 하워드 막스는 유가의 적정 가격을 맞히려 하지 않고 대신 이 사건이 드러낸 매크로 예측의 구조적 한계, 상상력의 실패, 2차·3차 파급효과를 읽는 어려움, 비논리적 전염, 카르텔 붕괴의 교훈을 정리하며 오크트리가 신중 일변도에서 공격성을 더하기 시작한 배경을 설명한다.
하워드 막스가 2014년 메모에서 변동성과 리스크의 통상적 동일시를 반박하고 진짜 리스크는 영구적 손실 가능성이라 정의. 미래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확률분포로 접근 가능하다는 논리를 세우고, 신용·유동성·레버리지·상관관계 등 24가지 리스크 유형을 정리한 뒤 초저금리 시대 리스크 통제의 중요성을 강조.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2006년 메모 Dare to Be Great을 잇는 후속작. 초과수익은 남과 다른 포트폴리오, 틀릴 위험의 수용, 그리고 한동안 틀려 보이는 고통을 견디는 용기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논지를 대리인 문제와 실전 사례로 풀어낸다.
하워드 막스가 2014년 1월 메모에서 성공은 순전히 노력의 산물이라는 통념을 반박하며, 태어난 시기와 장소 같은 인구통계학적 행운이 자신을 포함한 많은 성공 사례의 밑바탕이었음을 밝히고, 투자 성과 역시 준비된 포트폴리오가 우연한 사건들과 충돌한 결과라는 관점에서 시장 효율성과 운의 관계를 논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