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아재 유튜브가 정리한 드러켄밀러 1부. 트랙레코드, 먼저 사고 나중에 조사하는 철학, 임포스터 신드롬, 성장 배경, 피츠버그 은행 폐급 판정부터 드레이퍼스 합류까지 다룬.
가치투자 진영의 시장 예측 무용론과 드러켄밀러의 유동성 기반 하향식 매크로 전략을 대조하고, 검은 수요일·닷컴 붕괴·팬데믹 유동성 사례와 2024-2025 포지셔닝까지 분석.
Claude Code 창시자가 코딩은 사실상 풀렸다고 선언 — 본인 코드 100%를 모델이 작성, loop 기반 수천 에이전트 운용, SaaS 해자 재편과 소프트웨어 민주화 전망
오크트리 캐피탈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니킬 카마스와의 대화에서 퀸즈 출신 회계학도가 월가 채권투자 거물이 된 여정, 예측 대신 준비라는 투자철학, 사이클을 과잉과 조정으로 보는 관점, AI가 패턴매칭은 잘하지만 새로운 패턴 창조는 못한다는 진단, 인도 시장에 대한 신중한 침묵, 1929년 대공황의 교훈, 그리고 세컨드레벨 씽킹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이더리움 10주년 소회, 월드 레저 비전, 프라이버시 로드맵, L1 vs L2 정렬, 향후 10년 목표를 다룬 Bankless 장문 인터뷰.
오크트리 캐피털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Money Maze Podcast에서 회계로 다진 논리적 사고, 씨티은행 시절 니프티50 붕괴와 하이일드 채권 개척, "잘 사는 것"의 원칙, 매도의 기술, 시장 사이클, 확실성에 대한 경계, 사모펀드와 금리 사이클의 관계, 정보 우위의 세 가지 원천, 미국 예외주의와 재정적자, 운의 역할, 그리고 인생 최고의 인연·추천 도서·후배 조언까지 55년 경력을 통해 풀어낸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팟캐스트에서 드러켄밀러가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 바텀업 매크로, 먼저 사고 나중에 조사하는 투자 철학, 파운드화 공매도 일화, 젊은 투자자 조언을 풀어낸 대담.
스트라이프 패트릭 콜리슨과의 대담. 고통의 가치, 0달러 시장, 쿠다의 10년 위기, AI 공장과 토큰 경제, 장인정신과 근속의 철학.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체스의 사수 개념을 빌려 리스크 감수가 투자 성공의 필수 요소임을 설명한 2024년 4월 메모. 리스크 회피 자체가 리스크이며, 버크셔 해서웨이의 장기 성과도 소수의 큰 승리와 다수의 평범한 시도가 섞인 결과라고 정리한다.
딥러닝이 컴퓨터 구조를 재정의했고, AI가 '지능의 생산'이라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연다 — 칩 설계·신약·기후까지. 성공의 본질은 비전보다 고난이 빚은 기업 character.
데니스에서 1조 기업까지, 가속 컴퓨팅의 본질과 플라이휠, AI=데이터센터 문제, 인격 기반 리더십, 무어의 법칙 둔화 대응 등.
하워드 막스가 2022년 9월 메모에서 매크로 예측이 왜 투자에 도움이 안 되는지 설명한다. 경제 모델링의 근본적 복잡성, 단일 시나리오 예측의 확률적 함정, 예측가들의 자기정당화 메커니즘, 헤지펀드 실적 데이터, 버핏의 지식 기준을 근거로 '안다' 학파 대신 '모른다' 학파의 투자 태도를 옹호한다.
시장 사이클의 현재 위치를 파악해 공격-수비 포지셔닝을 조절하고, 모든 봐의 3요소(지나친 낙관론, 부족한 위험회피, 너무 많은 돈)를 경계하는 UCLA 앤더슨 강연
딥마인드의 임무·문화, 알파고 서울 대국 비화, 창업가를 위한 큰 아이디어·야망 조언
1985년 블랙스톤 창업부터 3천억 달러대 사모펀드로 성장하기까지, 스티븐 슈워츠먼이 하워드 막스와의 와튼스쿨 대담에서 리먼 시절 경험, 3200만 달러 손실 후 만든 리스크 관리 시스템, 2007년 상장 결정과 주가 저평가 논리, 조직문화 유지법, 중국 슈워츠먼 스칼라스 프로그램의 배경까지 밝힌다.
하워드 막스가 2014년 1월 메모에서 성공은 순전히 노력의 산물이라는 통념을 반박하며, 태어난 시기와 장소 같은 인구통계학적 행운이 자신을 포함한 많은 성공 사례의 밑바탕이었음을 밝히고, 투자 성과 역시 준비된 포트폴리오가 우연한 사건들과 충돌한 결과라는 관점에서 시장 효율성과 운의 관계를 논증한다.
하워드 막스가 2000년 1월 남해회사 버블의 역사를 오늘의 닷컴 광풍에 대입해 쓴 메모. 벤처캐피털 수익률, IPO 가격결정,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데이터를 근거로 기술·인터넷·통신주 시장이 투기적 과열 상태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