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3층(지식-실행-조정) 추상화와 모델-harness 락인, 토큰별 직업을 배분하는 strategies가 차기 로드맵
스타십 완전 재사용, 뉴럴링크 시력 회복, AGI 근접, 테슬라 무감독 자율주행 출시 등 다방면 혁신과 정부 자문 및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힌 인터뷰.
단도 투자 철학과 황금기·침체기 성과 격차, 주요 투자 사례와 비판을 종합한 파브라이 명성 대비 실체 검증
독점을 목표하고 경쟁을 피하라는 틸의 사업 철학 강연. 작은 시장 장악·마지막 주자·창조적 독점론.
블룸버그 The Circuit 인터뷰. 다리오 아모데이가 오픈AI 퇴사 배경, 엔터프라이즈 베팅 이유, 국방부 계약과 레드라인, 이란 여학교 오폭 사건, Mythos 사이버보안 모델 비공개 결정, 일자리 전치 경고, 문명 붕괴 확률 10-25%까지 답했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SpaceX·Anthropic·OpenAI IPO 러시를 앞두고 AI 투자를 분석적 투자와 투기적 투자의 스펙트럼으로 진단. 과거 철도·라디오·인터넷 버블과의 유사성, 실러 PER 42의 함의, AI에 상대적으로 덜 노출된 안전 섹터, 모트 붕괴와 사모신용 리스크까지 다룬 Prof G Markets 인터뷰 정리.
오크트리 캐피탈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니킬 카마스와의 대화에서 퀸즈 출신 회계학도가 월가 채권투자 거물이 된 여정, 예측 대신 준비라는 투자철학, 사이클을 과잉과 조정으로 보는 관점, AI가 패턴매칭은 잘하지만 새로운 패턴 창조는 못한다는 진단, 인도 시장에 대한 신중한 침묵, 1929년 대공황의 교훈, 그리고 세컨드레벨 씽킹의 어려움을 이야기한다.
AI 확장 병목이 CoWoS·전력에서 칩 제조 자체로 회귀, 최종 병목은 ASML EUV로 기가와트당 3.5대 산수상 2030년 연 200GW가 상한 - 메모리 크런치, 장기계약 마진 우위, 중국 타임라인 베팅까지 공급망 전체 조망
하워드 막스가 2026년 2월 26일 발표한 메모. 앤트로픽 클로드가 만들어준 AI 튜토리얼을 계기로 12월 '버블인가?' 메모를 보강, AI의 자율 에이전트화와 자기개선 착수를 다루고 투자·일자리 함의를 재점검한다.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발표한 메모 Is It a Bubble?을 해설. AI가 버블인지 단정하기보다 버블의 반복적 진행 패턴, 순기능과 역기능, 부채 사용의 위험, 순환거래 의혹, 라디오·항공기 버블과의 역사적 유사성을 짚고 균형 잡힌 포지션을 권고한다.
오크트리 캐피털 하워드 막스가 2025년 12월 9일 메모에서 AI 열풍이 버블인지 검토. 버블의 역사적 패턴과 굴절 버블 대 평균회귀 버블 구분, 엔비디아·OpenAI 순환거래 의혹, 데이터센터 부채조달 위험, 라디오·항공 버블과의 유사성을 짚고 "이성적 과열인지 아직 알 수 없다"는 결론과 함께 일자리 상실에 대한 우려를 후기로 덧붙임.
세쿼이아 대담. 가속 컴퓨팅 창업 엣지와 AI 공장, 모든 것의 생성형 컴퓨팅, 로보틱·헬스케어·양자로 향하는 다음 프론티어.
BG2 대담. OpenAI 파트너십과 추론 폭발, 10조 달러 기업 전망, 경쟁 해자와 중국·이민 이슈.
제3자 제작자 시각으로 카프와 팔란티어의 이력·논란·감시 사업·정치 변절을 비판적으로 분석한 탐사 영상 정리
하워드 막스가 자산의 본질가치와 가격의 관계를 근본부터 정리하며, 2025년 초 이후 관세 충격과 랠리를 거친 미국 증시가 고평가에서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이동했다고 진단하고 방어적 태세 전환을 권고하는 메모
틱톡 댓글 관찰로 트렌드를 남보다 먼저 포착하는 소셜 아비트라지 전략과 AI·로봇 미래 베팅
천재 발명가이자 급진적 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의 발명·특이점 이론·예측 적중률·학술적 비판을 종합한 양면성 분석
다리오 아모데이가 둘머 비판 지수 함수적 발전 인재 경쟁 비즈니스 모델 수익성 오픈소스 경쟁을 논의
토론토대 졸업 연설에서 AI가 결국 인간의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며(뇌는 생물학적 컴퓨터이므로) 인류 최대의 도전을 직시하라 촉구. 에릭 슈미트 인터뷰가 보강
텍사스 애빌린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AI 인프라 투자, 에너지 수요, 지정학·일자리 영향을 심층 취재한 다큐멘터리 인터뷰.
Llama 4 출시, 12~18개월 내 메타 코드 대부분 AI 작성 전망, 오픈소스 전략·증류·중국 경쟁.
오크트리 캐피털 공동창업자 하워드 막스가 Money Maze Podcast에서 회계로 다진 논리적 사고, 씨티은행 시절 니프티50 붕괴와 하이일드 채권 개척, "잘 사는 것"의 원칙, 매도의 기술, 시장 사이클, 확실성에 대한 경계, 사모펀드와 금리 사이클의 관계, 정보 우위의 세 가지 원천, 미국 예외주의와 재정적자, 운의 역할, 그리고 인생 최고의 인연·추천 도서·후배 조언까지 55년 경력을 통해 풀어낸다.
연쇄 창업가 노정석이 AI 시대 산업 재편과 수직 통합(테슬라 모델) 전략, 개인의 생존 전략과 평생 학습의 중요성을 논함
하워드 막스가 2000년 버블닷컴 메모 발표 25주년을 맞아 버블을 밸류에이션 수치가 아닌 심리 상태로 재정의하고, 니프티피프티와 닷컴버블 경험을 토대로 매그니피센트7 중심의 S&P500 집중도와 밸류에이션을 점검한다. 결론을 단정하지 않고 경계 신호와 반론을 함께 제시한다.
지능의 시대와 수천 일 내 ASI 예측, OpenAI 창업사와 스케일링 통찰, AGI 5단계 프레임워크, 스타트업 조언을 다룬 인터뷰.
올트먼의 성장 과정, Loopt·OpenAI 창업, ChatGPT 정렬 결정, AGI 비전 변화, AI 교육·에너지 문제를 다룬 하버드 대담.
AI는 회색 상자이자 양날의 검이며, 인간을 대체가 아닌 증강하는 인간 중심 AI를 지향해야 한다는 페이페이 리의 설명.
1990년 제너럴 밀스 연기금 사례에서 출발한 오크트리의 좌우명 '손실을 피하면 승자는 알아서 따라온다'의 기원을 되짚고, 리스크 회피와 리스크 통제의 차이, 2023년 윔블던 테니스 통계, 매그니피센트 세븐과 애플 보유의 딜레마, 리스크·리턴 곡선과 알파 개념을 통해 패자를 줄이는 전략과 승자를 늘리는 전략 사이의 선택이 결국 투자자 각자의 스킬과 리스크 성향에 달려 있다는 하워드 막스의 논증을 정리한다.
가속 컴퓨팅 개척부터 AI 엔진으로의 성장, 7번의 자기 혁신, 생성형 AI 비용 반박, ASIC 대비 차별점, 옴니버스 등 엔비디아 30년 여정.
하워드 막스가 2022년 1월 오크트리 메모에서 매도라는 투자 과정의 마지막 단계를 정면으로 다룬다. 오를 때도 내릴 때도 감정에 이끌려 파는 행태를 비판하고, 상대적 선택과 기회비용에 근거한 매도만이 정당하다고 주장하며 장기 보유와 시장 노출 유지의 가치를 강조한다.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아들 앤드류와 팬데믹 중 나눈 대화를 계기로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대립 진영으로 나누는 통념을 반박한 메모. 그레이엄식 저평가 지표 투자가 정보 비대칭이 사라진 오늘날 더는 유효하지 않다고 짚고, 내재가치는 낮은 배수가 아니라 미래 현금흐름 전체에서 나온다며 승자 매도의 오류를 조명한다.
2020년 10월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 메모. 코로나 하락은 경기적 사이클이 아니라 외생적 충격이며, 연준의 제로금리와 채권매입이 전 자산군의 기대수익률을 끌어내려 위기임에도 저가 매수 기회가 사라졌다는 논지와 그 부작용을 다룬다.
2020년 8월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코로나19 경제위기를 혼수상태 환자 비유로 설명하고, 이번 침체는 통상적 경기 사이클이 아니며 회복은 V자가 아닌 체크마크형이라 진단. 연준의 무제한 유동성이 시장을 떠받치는 현실과 빅테크 강세론의 논리를 함께 짚고 2분기 GDP -32.9%라는 숫자의 통계적 착시를 해부한다.
AlexNet 초기 직관부터 뇌와 인공신경망, 트랜스포머, 이중 하강, 추론, GPT-2, AGI 정렬까지 딥러닝 전반을 다룬 렉스 프리드먼 팟캐스트 대담
2020년 3월 코로나19발 급락 국면에서 하워드 막스가 바이러스의 실체도 시장의 향방도 아무도 알 수 없다는 인식론적 전제를 세우고, 가격과 가치의 관계만이 유일하게 신뢰할 수 있는 투자 판단 기준임을 논증한 메모.
오크트리 하워드 막스가 밀컨 인스티튜트 2019에서 마이클 밀컨과 신간 대담. 역사 망각과 "이번엔 다르다"는 착각, 신용등급의 가격 무시 함정, 1974·2008년 사이클 비교, Z-스코어 모델의 오탐, 패시브 투자 부작용, 자본구조·코버넌트 순환성을 다룬다.
2018년 9월 오크트리 메모. 리먼 파산 10주년 시점에서 초저금리가 만든 과잉 유동성이 어떻게 부채 시장 전반의 규율을 무너뜨렸는지 부채 통계와 실제 거래 사례로 진단하고, 다음 위기의 진앙은 주식이 아니라 부채가 될 것이라며 공격보다 방어를 권고한다.
하워드 막스가 2018년 오크트리 메모에서 패시브 투자, 퀀트 투자, 인공지능이라는 세 흐름이 시장에서 사람의 역할을 어떻게 줄이고 있는지 짚는다. 효율적 시장가설의 무임승차 논리와 소로스의 반사성 이론을 근거로 완전한 패시브화·완전한 공식화가 불가능한 이유를 밝히고, 질적 판단과 장기 안목이 필요한 영역에서는 여전히 소수의 뛰어난 액티브 투자자가 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전망한다.
2017년 하워드 막스가 밸류에이션·VIX·FAANG·패시브·크레딧·신흥국채·사모펀드·비트코인까지 아홉 갈래 시장 신호를 훑으며 위험회피가 사라진 국면을 경고한 메모의 논증 구조를 한국어로 깊이 있게 해설한다.
하워드 막스가 2000년 1월 남해회사 버블의 역사를 오늘의 닷컴 광풍에 대입해 쓴 메모. 벤처캐피털 수익률, IPO 가격결정, 개별 종목 밸류에이션 데이터를 근거로 기술·인터넷·통신주 시장이 투기적 과열 상태라고 경고한다.